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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가슴 뛰게 만든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현장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 압도된다.

2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체코전의 현장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JTBC 축구 해설위원 박주호와 방송인 파비앙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주호 해설위원은 체코전의 선발 라인업 및 경기 결과를 적중시킨 배경 등 월드컵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국가대표 출신으로서의 경기 분석에 나선다.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이와 함께 축구인 박지성 해설위원이 출연해 세 차례의 월드컵 경험을 바탕으로 한 대표팀 진단, 향후 전망, 주목하는 선수 등을 밝힌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현지에서는 전현무, 양세찬, 멕시코 톡파원으로 구성된 응원단이 개막전 거리 응원에 참여한다. 이들은 현지 팬들과의 축제를 즐기며 세 사람은 즉석에서 '쓰리 뽀뽀' 세리머니를 펼치고 대한민국과 체코전이 펼쳐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는 권은비, 에스파 카리나, 윈터가와 응원전을 펼치며 체코전 대역전승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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