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뭐하게' 포천(사진제공=tvN STORY)
16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포천에서 이동갈비와 만두전골을 맛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천 이동갈비와 만두전골을 맛보러 떠난다. 먼저 자타공인 찐 미식가이자 먹방 프로 열혈 애청자인 이규한과 함께 박세리가 보장하는 골프장 찐 맛집이자 30년 전통 내공 가득 만두전골 식당을 찾아간다. 세 사람은 슴슴한 손만두와 담백한 고기, 푸짐한 버섯까지 정갈한 맛에 반한다.

▲'남겨서뭐하게' 포천(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포천(사진제공=tvN STORY)
최여진은 "남편의 교주설에서 교주 아들설까지 나왔다. 지인이 생일 왕관을 샀는데 성회의 마크라는 소문이 돌았다"라며 파란만장했던 결혼 루머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여진은 "남편이 안 겪어도 될 일을 겪게 만드는 것 같아 미안하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