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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하조도 마트 사장님의 따뜻한 밥상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이 조도군도 하조도 마트 사장님 박석암 씨의 따뜻한 밥상을 만난다.

16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있는 섬들의 천국 조도군도를 찾아간다.

154개의 크고 작은 섬이 새 떼처럼 떠 있는 조도군도의 어미 섬, 조도. 푸른 바다 위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의 모습을 보고, 1816년 영국인 ‘바실 홈’은 조도군도를 보고 “세상의 극치, 지구의 극치”라고 외쳤다.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하조도 (사진제공=EBS1 )
상하로 나뉜 조도에서도 아랫섬, 하조도의 풍경이 그리워 다시 여행을 떠나왔다는 여행 작가 변종모 씨. 우연히 만난 섬 토박이 박석암 씨와 함께 ‘찐 로컬 여행’을 경험한다. 하조도의 필수 코스이자 가장 높은 산이라는 해발 231m 돈대산. 산에 얽힌 옛이야기를 들으며 마주한 장대한 손가락 바위의 풍경이다.

하조도에서 40년 넘게 마트를 운영 중인 박석암 씨. 상회에서 시작해 슈퍼로 그리고 마트로 세월 따라 변화를 거듭했다. 박석암 씨 부부는 이곳에서 조도군도의 주변 섬들에게 수십 년째 먹거리를 제공하는 중이라는데. 여행자를 위해, 조도에서 나고 자란 것들로 차려준 하조도 밥상을 대접한다. 풍경도 사람도 음식도 모두 넉넉한 하조도로 떠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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