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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빵의전쟁, 통밀빵 맛집 빵집 대결

▲'생활의 달인' 프로그램 CI(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프로그램 CI(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빵의 전쟁 시즌2에서 통밀빵 맛집 빵집을 소개한다.

16일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통밀빵을 가리는 '빵의 전쟁' 시즌2의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의 첫 번째 주인공은 씹을수록 깊은 고소함이 느껴지는 통밀빵이다. 단단한 겉면과 대조되는 쫄깃한 속살을 지닌 통밀빵은 단순한 건강식을 넘어 묵직한 풍미를 자랑하는 한 끼 식사로서의 가치를 조명한다.

이번 대결에는 이미 '생활의 달인'을 통해 내공을 인정받은 기존 맛집 세 곳과 지역 경제의 활력소로 떠오른 신흥 강자 다섯 곳이 참여해 총 8개 업체가 격돌한다. 이들은 통밀이라는 공통된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각기 다른 모양과 식감으로 자신만의 철학을 드러냈다.

심사 기준은 겉면의 바삭함과 속의 촉촉함은 물론, 고소함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통밀 입자의 생동감이 살아있는지 등 미세한 차이에 집중됐다. 반죽법과 발효 시간, 굽는 온도에 따라 맛의 깊이가 확연히 달라지는 만큼 현장에서는 역대급 난항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전통의 강자가 왕좌를 지켜낼지, 아니면 혁신적인 방식으로 무장한 젊은 달인들이 판도를 뒤엎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SBS '생활의 달인'은 16일 오후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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