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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양상국, N1 클래스 레이싱 데뷔

▲'전참시' 양상국 (사진출처=MBC)
▲'전참시' 양상국 (사진출처=MBC)
‘전참시’ 양상국이 국내 최대 레이싱 대회인 N1 클래스 데뷔에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상국이 ‘탑클래스 레이서’로 짜릿한 레이싱의 세계를 선보인다.

대회 당일 아침 압박감에 밤을 지새웠다는 양상국은 본격 경기 준비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양상국과 함께 28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잇섭’이 경쟁 상대로 출전했다. 관람석에는 양상국의 30년 지기 김해 고향 친구들이 자리해 응원을 보냈다.

▲'전참시' 양상국 (사진출처=MBC)
▲'전참시' 양상국 (사진출처=MBC)
예선전이 시작되자 선수들은 결승전 출발 위치(그리드)를 확보하기 위해 타이어 접지력 등의 요소를 제어하며 전략적인 주행을 펼쳤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시속 200km 이상으로 주행하던 양상국은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출전 차량들이 서킷 위에서 간격을 촘촘히 유지하며 밀착 주행하는 일명 기차놀이 구간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서킷에는 세이프티 카(SC)가 발동되었으며 경기 시간이 단축되는 등의 변수가 발생했다. 양상국이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N1 클래스 데뷔전을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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