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재(비즈엔터DB)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복귀한다.
KBS2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5일 "이휘재가 오는 16일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이휘재는 무대 위에서 직접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이날 특집에는 이휘재를 비롯해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개그콘서트' 팀 등이 대거 출연해 경연을 펼친다.
이휘재는 2022년 KBS2 '연중라이브'를 마지막으로 국내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