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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보검매직컬' 알바생 출격…열정 만렙 일잘러

▲'보검매직컬' 비 예고(사진제공=tvN)
▲'보검매직컬' 비 예고(사진제공=tvN)

'보검매직컬' 촬영지에 비가 알바생으로 뜬다.

6일 '보검매직컬' 6회에서는 비가 이발소의 일일 알바생으로 투입된다. 비는 등장과 동시에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시킬 거 있으면 다 시켜라"라고 의욕을 드러냈지만, 오전 영업 만에 에너지가 방전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비는 바닥 청소부터 손님 맞이, 손 마사지, 샴푸 서비스는 물론 붕어빵 굽기까지 도맡으며 육각형 '일잘러'의 면모를 과시한다. 특히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트럭까지 밀어야 하는 예상치 못한 출장 서비스 업무에 투입되자 "나 여기 속아서 온 것 같다"며 영혼이 나간 듯한 소감을 전한다. 요리 담당 곽동연은 기력이 쇠한 비를 위해 특별한 점심 메뉴를 준비해 원기 회복을 돕는다.

'새싹 이발사' 박보검의 도전도 이어진다. 박보검은 사진 속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달라는 고난도 미션을 제시한 노총각 손님의 환골탈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과연 박보검이 손님의 요청대로 완벽한 스타일 변신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상이는 92세 만학도 할머니를 위한 일일 한글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할머니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수업 방식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비의 혹독한 알바 입성기와 삼 형제의 따뜻한 일상을 담은 tvN '보검 매직컬'은 6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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