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가 데뷔곡 'The Chase'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츠투하츠는 9일 기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데뷔곡 'The Chase' 누적 스트리밍 횟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하츠투하츠의 첫 번째 1억 스트리밍 기록이자, 2025년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의 기록이다.
지난해 2월 발매된 첫 싱글의 타이틀곡 'The Chase'는 '스스로 나아갈 길을 개척하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을 녹여내며 발매 당시부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하츠투하츠는 최근 발표한 신곡 'RUDE!'(루드!)의 흥행에 이어 데뷔곡의 기록 경신까지 더해지며 겹경사를 맞았다. 'RUDE!'는 현재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일간 차트 3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점령 중이며, 음악방송 1위 트로피까지 거머쥐는 등 성공적인 컴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 1년 만에 압도적인 수치로 글로벌 화력을 증명한 하츠투하츠가 향후 보여줄 음악적 행보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