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상정(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윤상정이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매니지먼트 런은 12일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윤상정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폭넓은 역량을 가진 윤상정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윤상정(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국민대학교 법학부 출신인 윤상정은 웹드라마 '짧은대본'으로 데뷔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약 80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지적인 면모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다.

▲배우 윤상정(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지난해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1'에서 최희원 역을 맡아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연기 입지를 다졌다. 특히 특유의 리듬감 있는 코믹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배우 윤상정(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tvN '프로보노'에서는 지소연 역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첫 주연작인 tvN 단막극 '커피하우스'에서는 한상미 역으로 절제된 감정 표현과 섬세한 눈물 연기를 펼치며 주연급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매니지먼트 런에는 배우 박성웅, 진영, 윤현민, 정겨운, 박성근, 송원근, 신수현, 민하람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