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5회 서울가요대상(사진출처=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매회 화려한 라인업과 수준 높은 무대 연출로 화제를 모아온 ‘서울가요대상’은 올해 슈퍼주니어 이특을 MC로 확정했다.
'서울가요대상'은 최근 본선 2차 팬 투표를 마무리한 가운데 치열한 팬 투표 열기도 매진 행렬에 화력을 더했다는 평가다. 투표 결과 ‘본상’의 온앤오프를 비롯해 ‘인기상’ 이찬원, ‘한류특별상’ 방탄소년단 등이 각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 외에도 알파드라이브원, 슈퍼주니어, 엑소, 도경수, 이무진, 지드래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등이 부문별 1위를 기록하며 파이널 투표에서의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한편 파이널 팬 투표는 8일 시작되며 본 시상식은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