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기동 프렌즈'(사진출처=tvN)
29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 8회에서는 장근석의 안내로 진행되는 일본 도쿄 당일치기 여행의 후반부와 구기동 하우스에 남은 멤버들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1987년생 동갑내기인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40대 이상 출입을 제한하는 시부야의 이자카야를 방문한다. 세 사람은 입구에서 연령 확인 절차를 거치며 긴장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근석이 준비한 도쿄 가정식 닭 사시미 식당과 헬리콥터 투어 등 특별한 여행이 펼쳐진다.
구기동 하우스에서는 홀로 남은 이다희의 모습이 담긴다. 이다희는 혼자 노래를 부르며 여가를 즐기던 중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이다희는 평소와 다른 패션으로 외출에 나서며 의문의 남성과 통화하는 모습을 연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장도연은 하우스에 자신의 절친 신기루를 초대한다. 신기루는 하우스 방문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대화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러운 연락과 초인종 소리로 인해 상황의 변화를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