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랑수업' 서준영·정재경, 전매니저 부부와 서촌 레스토랑 만남 "형 여자친구를 만난 건 처음"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서준영이 정재경과 서촌 레스토랑을 찾아 전 매니저 부부와 떡갈비파스타, 육회타르타르 등 색다른 맛에 반한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이 자신의 ‘17년 지기’ 매니저 부부에게 정재경을 소개한다.

이날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전 매니저를 소개하며 "내 20대 시절을 한 몸처럼 보낸 인물이자 연락처에 ‘내 동생’이라고 저장되어 있을 만큼 가족보다 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고 밝힌다.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두 사람은 서촌 퓨전 레스토랑에서 전 매니저 부부를 만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전 매니저는 "21살 때 형을 처음 만났다. 형 여자친구를 만난 건 처음"이라며 반가움을 표한다.

서준영은 떡갈비파스타, 육회타르타르 등 음식이 나오자 정재경에 맞춰 그릇에 덜어주고 세심하게 챙기면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전 매니저는 "내가 결혼할 때 형이 사회도 봐주고 건조기도 사줬다"라고 미담을 공개하고 "두 분이 결혼하시면 건조기를 사주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