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차트 9월 4주차(사진출처=한터차트)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가수 영탁이 9월 4주 차 한터차트 정상을 나란히 밟았다.
한터차트는 28일 2026년 9월 4주 차(집계 기간 9월 21일~27일) 주간 순위를 발표했다. 코르티스와 영탁은 각각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월드 지수 1만 3755.53점을 획득하며 주간 월드차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음반 부문에서 가장 높은 배점을 확보했다. 뒤를 이어 영탁이 월드 지수 1만 1409.82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1만 241.61점으로 3위를 형성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영탁이 2주 연속 선두를 지켰다.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음반 지수 6만 9541.02점, 주간 판매량 6만 6825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음반차트 2위는 4만 1541장의 판매량과 음반 지수 5만 5195.12점을 얻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이 차지했다. 3위에는 음반 지수 2만 4302.75점(판매량 2만 2867장)을 기록한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퓨어플로우 파트1)'이 올랐다.
한터 월드차트는 음반과 음원, 미디어, SNS 등 글로벌 빅데이터를 종합해 산출하며,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환산한 음반 지수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