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에 도전하는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은 안효섭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특히 직업적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칼질과 웍 패닝 연습을 집요하게 이어갔다고 전했다. 안효섭은 “연습 중 손가락을 크게 베인 적이 있는데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자체가 인물을 이해하는 데 묘하게 도움이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