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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울산, 돼지국밥&수육 노포 첫끼 식사

▲'전현무계획4' 울산(사진출처=MBN·채널S )
▲'전현무계획4' 울산(사진출처=MBN·채널S )
'전현무계획4'가 울산 돼지국밥과 수육 노포 맛집에서 첫끼 식사를 갖는다.

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이준을 만나기 전 울산 돼지국밥 노포를 찾는다.

이날 울산에 뜬 전현무는 “오늘 특집 이름은 ‘디스이즈 울산 로드’!”라고 선포한다. 곽튜브는 “그건 다른 프로그램 아니냐?”며 최근 론칭한 ‘디스이즈 현무 로드’를 언급한다. 두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 중인 전현무는 이에 대해 ‘찐’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는 “오늘의 첫 끼는 돼지국밥”이라고 밝힌다. 이후 두 사람은 조선소 직원들의 ‘사랑방’으로 통하는 돼지국밥 노포로 직행해 얇은 수육과 걸쭉한 국밥을 맛본다.

첫 끼로 든든하게 예열을 마친 뒤 전현무는 ‘먹친구’ 힌트를 던진다. 하지만 곽튜브는 “스머프?”라는 등 엉뚱한 오답을 늘어놓는다. 결국 곽튜브가 ‘먹친구’를 알아맞히지 못하자 '먹친구' 이준은 “얘는 다 아는 앤데, 카메라만 켜지면 모르는 척 한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여기에 전현무는 “오늘 (이)준이는 나랑 같이 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 홍보 차 왔다”며 특집의 숨은 의도를 셀프 폭로해 웃음을 더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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