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냉면(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아이브와 함께 고양 냉면 맛집, 일산 LA갈비 노포를 방문한다.
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함께 경기 북부 고양시 일대의 숨은 식당들을 차례로 탐방한다. 먼저 네 사람은 대기 시간이 긴 고양특례시의 한 냉면집을 찾아 수제 만두와 오이가 듬뿍 얹어진 냉면을 맛본다.
식당에서 가을과 리즈는 지난 19일 발표한 신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들려준다. 리즈는 전현무가 노래를 따라 부르자 "트로트 같다"라고 반응하고, 곽튜브는 샤이니 민호가 전현무의 챌린지 참여를 거절했던 일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계획4' 고양 일산 LA갈비(사진출처=MBN, 채널S)
이동 중에는 아이브 부모님의 나이를 두고 대화가 이어진다. 리즈가 "어머니는 1977년생, 아버지는 1974년생"이라고 밝히자 1977년생인 전현무는 당황하는 기색을 보인다. 반면 가을이 "어머니는 1974년생"이라고 덧붙이자 전현무는 "큰누나"라며 너스레를 떤다.
곧이어 방문한 식당에서는 섭외 거절을 당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플랜 B'를 발동해 과거 신촌 일대에서 운영하다 행주산성 인근으로 자리를 옮긴 갈빗집으로 이동한다. LA갈비와 얼큰 곰탕을 주문한 이들은 취미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