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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효녀가수’ 혜리 “전재산 모아 부모님 집 두배로 넓혀드렸다”

▲MBC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효녀가수로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강남, 혜리, 최태준,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혜리에게 “돈을 많이 버는데 저축도 잘해서 전재산으로 이번에 부모님 집을 마련해드렸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혜리는 “송파에 집을 마련했다. 경기도 광주에 살았는데 제 공부 때문에 서울에 왔다”며 “원래 좁은집에 네 식구가 함께 살았는데 열심히 모아서 대출 받아서 두 배이상 집을 넓혔는데 전세다”라고 답했다.

또한 혜리는 “‘진짜 사나이’ 출연 이후 라면, 스포츠웨어, 어플리케이션 등 단독 광고 촬영을 했다”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라디오 스타’ 혜리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혜리 인기가 엄청나구나”, “‘라디오스타’ 혜리 귀여워”, “‘라디오스타’ 혜리 효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예린 인턴 기자 yerin28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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