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전소민(사진=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한 전소민이 어린시절 남동생 심부름을 해주고 돈을 받았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5남매 가운데 넷째 딸인 한 여고생이 가족들에게 많은 구박과 함께 집안일을 도맡아 하며 생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고민의 주인공인 여고생 최다롬 양은 사전 영상을 통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각종 집안일과 세 언니들의 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일상을 전했다.
패널로 등장한 배우 전소민은 이를 보고 "생각해 보니까 제가 심부름을 많이 했는데 남동생이 심부름을 시켰다. 그 댓가로 1000원, 2000원을 받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현대판 콩쥐' 사연으로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