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윤제문 측 “음주 사실인정, 변명 여지 없어”(공식입장)

▲윤제문(사진=SBS)
▲윤제문(사진=SBS)

배우 윤제문이 음주운전을 시인했다.

윤제문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7일 오전 보도된 당사 소속 배우 윤제문의 음주운전과 관련해 말씀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공식 입장을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나무엑터스는 “윤제문 씨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차 안에서 잠이 들어 오전 7시에 경찰에게 발견되었고,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라며 “조사 과정에서 윤제문 씨는 음주 사실을 인정했고, 서울서부지검으로 사건이 송치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제문 씨는 이번 일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자숙하고 있습니다. 물의를 일으켜 실망을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