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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근황 '포착', 아빠 됐지만…꽃미모 여전

▲원빈(출처=인스타그램)
▲원빈(출처=인스타그램)

원빈이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빈은 7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서 CF촬영을 진행했다. 길거리에서 촬영이 진행된 만큼 시민들의 눈에 원빈이 포착됐고, 원빈의 모습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과 영상 속 원빈은 흰 셔츠와 검은 바지만으로도 우월한 자태를 드러냈다. 다소 긴 헤어스타일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여전한 꽃미남 미모를 과시했다.

시민들은 "잘생겼다", "핸섬보이" 등의 해시태그를 달며 원빈의 변함없는 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지난해 이나영과 결혼해 득남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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