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폭행시비’ 김창렬, 법정 간다 “불구속 기소”

▲가수 김창렬(사진=김창렬 SNS)
▲가수 김창렬(사진=김창렬 SNS)
그룹 DJ DOC 김창렬이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를 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다.

서울동부지검 형사 3부는 7일 원더보이즈 멤버 김태현을 때린 혐의로 김창렬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양 측은 이미 대질조사까지 마쳤으며 현재 재판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

김창렬은 지난 2013년 1월 자신이 운영하던 기획사 회식 자리에서 김태현에게 “연예인 병에 걸렸다”며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창렬 측은 지난해 12월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보도자료를 통해 “폭행 사실이 없다”며 “허위사실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양측의 입장 차는 현재까지도 좁혀지지 않고 있어 향후 양측의 팽팽한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