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주혁이 '삼시세끼'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8일 오전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비즈엔터에 "남주혁이 '삼시세끼'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이번주 첫 촬영부터 차승원 손호준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였던 유해진은 출연을 조율했으나, 아쉽게도 스케줄 관계상 이번에는 합류가 어렵게 됐다. 유해진의 자리는 언제든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공석으로 남겨둘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 "막내 역할을 담당해 줄 새 인물로 남주혁을 캐스팅했다. 남주혁은 유해진과는 별개로 제작진이 눈여겨 보던 젊은 스타로, 손호준의 막내동생 역할을 해 줄 예정이다.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 세 사람의 새로운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삼시세끼' 첫 촬영은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만재도가 아닌 다른 곳이 될 예정이다.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를 찍은 이진주 PD가 메인 연출자로 나서고, 나영석 PD는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한편, 차승원과 손호준, 남주혁이 함께하는 '삼시세끼'는 '신서유기2'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