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남주혁, 차승원 손호준과 '삼시세끼' 합류…유해진 출연 불발(공식입장)

배우 남주혁이 '삼시세끼'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8일 오전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비즈엔터에 "남주혁이 '삼시세끼'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이번주 첫 촬영부터 차승원 손호준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였던 유해진은 출연을 조율했으나, 아쉽게도 스케줄 관계상 이번에는 합류가 어렵게 됐다. 유해진의 자리는 언제든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공석으로 남겨둘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 "막내 역할을 담당해 줄 새 인물로 남주혁을 캐스팅했다. 남주혁은 유해진과는 별개로 제작진이 눈여겨 보던 젊은 스타로, 손호준의 막내동생 역할을 해 줄 예정이다.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 세 사람의 새로운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삼시세끼' 첫 촬영은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만재도가 아닌 다른 곳이 될 예정이다.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를 찍은 이진주 PD가 메인 연출자로 나서고, 나영석 PD는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한편, 차승원과 손호준, 남주혁이 함께하는 '삼시세끼'는 '신서유기2'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 첫 방송 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