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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사랑꾼 성훈, 시청률 상승 견인 ‘29.0%’

▲'아이가 다섯'(사진=KBS)
▲'아이가 다섯'(사진=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주말극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은 전국기준 2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25.4%보다 3.6%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주말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상민(성훈 분)이 김태민(안우연 분)과 장진주(임수향 분)의 관계를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민은 태민-진주 커플의 모습에 위협(?)을 느끼고 자신이 태민보다 먼저 결혼하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써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은 아이들의 반대에 부딪혀 재혼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MBC ‘옥중화’와 ‘가화만사성’은 18.7%, 18.0%를 각각 기록했다. SBS ‘미녀 공심이’는 13.1%, ‘그래 그런거야’는 9.8%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그 뒤를 따랐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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