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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영덕 만원 백반·자연모듬회·가자미회 정식 홀릭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이 영덕 대게 축제, 축산항 만원 동태찌개 정식 백반집, 자연모듬회, 가자미회 정식(미주구리정식) 식당 등을 찾아간다.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원조 단종’ 정태우와 경북 영덕의 맛에 빠진다.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이날 영덕 대게 축제 현장을 찾은 정태우는 직접 잡은 대게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대게가 대게 맛있어요”라는 아재 개그를 던지며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허영만과 정태우는 다채로운 반찬과 동태찌개가 나오는 만원 백반 정식을 맛보며 "어쩜 이렇게 다 맛있죠?"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영덕 (사진출처=tv조선)
또한 아름다운 해안도로에 있는 가자미회정식 식당을 찾은 두 사람은 "이게 15000원이에요? 이 동네는 만원대 넘어가면 큰일 나나?"라며 입이 떡 벌어지는 가성비 밥상에 반한다.

그런가 하면, 아역 시절부터 전국 팔도를 누비며 일찍이 미식의 세계에 눈을 떴다는 정태우는 해박한 지식과 정교한 맛 평가로 식객마저 깜짝 놀라게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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