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C 코리아 2026’(사진출처 = ONE PULSE GROUP(원펄스그룹))
‘EDC 코리아 2026’은 오는 10월 3~4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에는 전 세계 EDM 신을 이끄는 탑클래스 DJ들이 대거 포진했다.
글로벌 음악 트렌드를 주도하는 프로듀서 겸 DJ 스네이크(DJ Snake), 대표곡 ‘Adagio for Strings’, ‘The Business’ 등으로 국내외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티에스토(Tiësto), 대표곡 ‘Losing It’으로 페스티벌 무대를 사로잡은 피셔(FISHER), 글로벌 DJ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알록(Alok)이 출연을 확정했다.
미국 멜로딕 베이스 장르의 대표 주자 일레니엄(ILLENIUM)은 프로듀서 다빈(DABIN)과 함께하는 특별한 B2B(Back-to-Back)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리햅(R3HAB), 서브트로닉스(Subtronics), 비니비치(VINI VICI), 더블유앤더블유(W&W) 등 장르별 대표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무대를 꾸민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이자 ‘NO1’으로 활동하는 홍중과 그룹 유브이(UV)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뮤지가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