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누에라(NouerA)가 팬덤 '노바'를 향한 달콤한 고백과 함께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했다.
유튜브 채널 '트리플 뷰'는 최근 미니 4집 '.exe'로 컴백한 누에라의 밸런스 게임 인터뷰를 공개했다. 스포티한 핑크색 유니폼 착장으로 등장한 누에라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팬 '노바'와 관련된 다양한 밸런스 질문에 위트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길에서 노바를 마주쳤을 때'라는 질문에 일부 멤버는 "못 알아봐 주면 서운하니까 먼저 아는 척하겠다"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노바와 데이트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더운 날씨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겠다"라거나 "신나게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노바에게 고백을 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예전부터 너를 사랑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 "남은 삶에서도 너의 웃음만 보고 싶다" 등 달콤한 멘트로 팬심을 흔들었다.
마지막으로 누에라는 "이번 노래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노바 사랑해! 이번 활동도 같이 달려보자"라고 활기찬 인사를 건넸다.
지난 27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exe'는 좋아하는 사람을 향해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누에라의 고백 작전을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LOCKED IN'('락트 인'), 'W.T.F(un)'('왓더펀'), 'LIFE IN COLOR'('라이프 인 컬러') 등 총 4곡으로 구성됐다.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로 누에라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