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사진출처=유선수엔터테인먼트)
김용빈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나비새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나비새김’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보건복지부 측은 “김용빈은 폭넓은 대중적 호감도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노인 학대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라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홍보대사로 임명된 김용빈은 “우리 사회의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모든 어르신이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