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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이종석, 천재 사격 선수로 변신 ‘여심’ 저격

▲'W' 이종석(사진=초록뱀미디어)
▲'W' 이종석(사진=초록뱀미디어)
새 수목드라마 ‘W’에서 이종석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W-두 개의 세계’(극본 송재정, 연출 정대윤, 이하 W) 측은 20일 극중 강철 역을 맡은 이종석의 스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높은 긴장감 속 날카로운 눈매로 과녁을 응시하는 강철의 모습이 담겼다. 강철은 18세에 올림픽에 출전, 탄탄한 정신력과 승부근성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따돌리고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는 ‘천재 소년’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종석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팽팽한 긴장을 살려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실감나는 사격 경기 장면을 만들기 위해 촬영 전부터 연습을 거듭하며 준비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승부사 강철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만렙’ 스펙의 스타트를 끊는 모습은 ‘W’ 극 초반 등장해 강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 등장할 강철의 ‘스펙 만렙 달성 시리즈’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W’는 의문의 재벌 강철과 호기심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며 벌이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로 오는 7월 20일 첫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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