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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윤시윤 “탁구 못 친다”…조은정 돌직구에 ‘씁쓸’

▲'1박 2일' 조은정, 윤시윤(사진=KBS)
▲'1박 2일' 조은정, 윤시윤(사진=KBS)
배우 윤시윤이 아나운서 조은정의 ‘돌직구’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기상미션 면제 조건을 걸고 이화여대 축구부 학생들과 한판 승부를 펼쳤다.

축구 중계 요원으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인 조은정이 등장했다. 제작진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진행하는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그를 소개했고, 데프콘은 “프로게이머냐”고 엉뚱한 질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경기의 승패를 예상하던 도중, 허준은 윤시윤을 기대주로 꼽았다. 그는 “세 골 중 두 골 이상을 윤시윤이 넣을 것”이라고 점쳤다. 그러나 김준호는 윤시윤을 가리키며 “쟤는 족구를 못한다”고 지적했고, 조은정은 “탁구도 못하지 않느냐”고 거들어 윤시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허준은 “이천수 선수가 탁구를 잘 치진 않는다”고 상황을 수습했으나, 이천수는 “탁구 잘 친다”고 반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1박 2일’ 통합 12.7%의 시청률을 기록, MBC ‘일밤-복면가왕’의 뒤를 이어 일요 예능 2위에 올랐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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