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의 일주일3' 한채아 박시연 김성은(사진 =MBC 에브리원)
배우 박시연, 한채아, 김성은의 덴마크 여행이 막을 내렸다.
박시연, 한채아, 김성은의 덴마크 힐링 여행기를 담은 MBC every1 '로맨스의 일주일3:여배우들'이 지난 17일 종영했다.
이날 '로맨스의 일주일3:여배우들' 마지막화에서는 박시연, 한채아, 김성은이 여행 마지막 날 그 동안 덴마크에서 쌓은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로맨스남 프레드릭과 캐스퍼를 한국으로 초대해 짧았던 덴마크 여행의 아쉬움을 달랬다. 세 여배우들은 한국에서 재회한 두 사람을 보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을 뿐 아니라, 한국에서 또 다른 추억을 쌓으며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갈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세 여배우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인간적인 모습과 예능감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세 여배우들이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진솔한 매력을 선보였던 만큼 종영의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시연, 한채아, 김성은은 현재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