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옥중화'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사진=MBC)
'옥중화' 시청률이 18.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0일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옥중화' 15회의 시청률은 18.7%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녀공심이'의 13.1%, KBS2 '개그콘서트'의 10.1%보다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된 '옥중화'는 흉년으로 고통 받는 백성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윤원형(정준호)의 본처인 김씨 부인이 죽은 후 정경부인이 된 정난정(박주민)이 열흘간의 생일잔치를 벌이자 옥녀(진세연)이 윤태원(고수), 이지함(주진모), 전우치(이세창)과 함께 힘을 합치는 내용이 방영됐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