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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10년 만에 정규 6집 발매…감성 듀오가 돌아왔다

(사진=브랜뉴뮤직)
(사진=브랜뉴뮤직)

R&B 여성 듀오 애즈원이 10년 만에 정규 6집 'Outlast'를 발매했다.

애즈원은 20일 정규 앨범 'Outlast'를 발매했다. 애즈원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지난 17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전곡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으며, 18일에는 팬들을 초대해 서울 근교 카페에서 정규 6집 'Outlast'의 음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동료 아티스트이자 그룹 팬텀의 리더인 키겐이 사회를 맡아, 팬들과 함께 정규 앨범의 수록곡들을 들어봤는데 현장 반응은 폭발적이었다는 후문이다.

크리스탈은 "'Outlast'는 10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신인의 자세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앨범 작업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 때문인지 오늘 발매된 정규 6집 'Outlast'의 타이틀 곡 '아픈건 좀 어때'를 포함해 총 10개의 트랙들이 많은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아픈건 좀 어때'는 소유X정기고의 '썸', 최근 산이X레이나의 신곡 '달고나'를 작곡한 브랜뉴뮤직 작곡자 제피와 마스터키의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미련을 애즈원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표현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타이틀곡 '아픈건 좀 어때'의 뮤직비디오는 이별 후 반복되는 일상을 서정적으로 표현해냈으며, 지난 재킷 화보 공개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애즈원의 멤버 크리스탈과 민의 변치 않은 미모가 또 한번 화제가 됐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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