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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셔틀' 이지훈 "3년 만에 교복, 서른 전에 입어 다행"

▲(출처=KBS)
▲(출처=KBS)

'전설의셔틀' 이지훈이 다시 교복을 입은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지훈이 29일 서울시 영등포구 KBS별관 대본연습실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스페셜 2016 '전설의셔틀' 기자간담회에서 "데뷔작이 KBS2 '학교2013'이고 내년이 서른인데, 서른이 되기 전에 교복 입어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교복을 입고 엄청 어린 친구들이랑 촬영을 하니까 젊어지는 기분이 들었다"며 "학생물 다시해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이지훈은 2013년 '학교2013'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2 '블러드', SBS '육룡이나르샤', JTBC '마녀보감' 등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 이력을 쌓아왔다. '전설의 셔틀'을 통해 첫 주연으로 발탁됐다.

'전설의 셔틀'은 '셔틀'부터 '짱'까지 위계질서가 확실한 부산 명성고에 전설의 전학생이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일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김동휘 PD가 연출을 맡았고, 임소연 작가가 각본을 썼다. 이지훈, 김진우, 서지훈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전설의 셔틀'은 오는 10월 2일 오후 11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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