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29일 오전 배우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며 자신의 사진과 함께 의미 있는 글을 남겼다.
정일우가 게재한 글에는 "우울한 날들을 견디면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라는 삶의 교훈을 담은 내용이 담겼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 어눌한 표정의 정일우의 모습이 흑백으로 담겨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일우를 비롯해 박소담, 안재현, 이정신, 손나은 등이 출연하는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30일 밤 11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회, 10월 1일 마지막회가 방송되며 후속으로는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주연의 '안투라지'가 편성돼 11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