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세븐(사진=일레븐나인)
가수 세븐이 오는 10월 14일 새 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세븐이 오는 10월 14일 새 음반 ’아이 엠 세븐(I AM SE7EN)’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세븐의 음반 발표 소식은 지난 2012년 미니음반 이후 약 4년 8개월만이다. 세븐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음반 전체 프로듀싱까지 도맡았다. 음반명 ‘아이 엠 세븐’에는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고자 하는 의지가 담겼다.
타이틀곡은 펑크가 가미된 댄스곡으로, 오는 10월 2일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어 10월 6일에는 ‘2016 DMC 페스티벌’의 ‘뮤콘 개막특집 AMN (Asia Music Network) 빅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한편, 세븐은 올해 5월 드라마 ‘몬스터’ OST ‘괜찮은 건지’를 발표하고, 7월에는 슬로우 템포의 알앤비 곡 ‘괜찮아’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일본에서 투어 공연을 개최하고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해외 활동을 이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