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욱 감독, 배우 김태리(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영화 '아가씨'의 박찬욱 감독과 배우 김태리가 LA서 재회했다.
29일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태리, 박찬욱 감독님 미국 LA 개봉 '아가씨'. 너무 멋진 두 분의 투샷 공개! 10월 21일에 영화 '아가씨'의 북미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습니다. 할리우드 외신 기자들과의 간담회 중 포착. 미국에서도 흥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찬욱 감독과 김태리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영화 '아가씨'의 북미 개봉으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의 훈훈한 만남이 눈길을 끈다. 특히 흑백 사진 속 두 사람의 멋진 분위기가 화보를 방불케 한다.
한편 김태리는 차기작으로 임순례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