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차오루(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차오루가 MC 자리에서 하차한다.
지난 2016년 7월부터 약 3개월 동안 박소현, 김숙, 박나래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이끌어간 피에스타 차오루가 내년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미씽9’에 합류한다. 이로 인해 불가피하게 MC에서 하차하게 됐다.
지난 19일 진행된 ‘비디오스타’ 마지막 녹화에서 차오루는 깊은 정이 들었던 ‘비디오스타’ 제작진과 박소현, 김숙, 박나래 등 3MC와 헤어진다는 사실에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3개월 동안 막내MC로서 귀여운 매력은 물론 허를 찌르는 질문과 진행으로 ‘비디오스타’를 유쾌하게 이끌어 온 만큼 차오루 하차에 ‘비디오스타’ 측도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에 ‘비디오스타’ 제작진들은 차오루를 위해 작은 선물과 파티를 준비해 차오루를 깜짝 놀라게 해 다시 한 번 감동의 눈물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비디오스타’ 제작진들은 “차오루의 드라마 ‘미씽9’ 성공을 기원하고 언제나 승승장구하길 바란다”는 진심어린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