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드라마 '옥중화' 배우 진세연(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옥중화'의 배우 진세연이 미모만큼 고운 마음씨를 드러냈다.
29일 오후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정말 더위가 가고 쌀쌀한 날씨가 찾아오려나 봅니다. 이럴 때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카메라 의식한 거 아님. 자연스러운 모습 오랜만에 체탐인복 입고 신났을 때 '옥중화'도 벌써 40화 상쾌한 날씨가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있다. 극 중 복장을 착용한 채 은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세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진세연과 고수 주연의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