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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측 “男 ‘프로듀스101’, 계획대로 진행, 제작진 곧 꾸려질 것”

▲'프로듀스101'(사진=CJ E&M)
▲'프로듀스101'(사진=CJ E&M)

남자판 ‘프로듀스101’은 무사히 제작될 수 있을까?

Mnet 관계자는 29일 비즈엔터에 “남자판 ‘프로듀스101’의 제작이 무산된 것은 아니다.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며 조만간 제작진이 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프로듀스101’을 기획했던 한동철 국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름께 연습생 캐스팅을 시작해 9~10월께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9월 29일 현재까지 제작 돌입은 물론, 담당 PD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황.

관계자는 “9월 중 촬영에 돌입한다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한 것은 아니다. 제작은 문제없이 진행 중”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46개 기획사, 101명의 연습생이 모여 경쟁을 펼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최종 생존자 11명은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Mnet은 내년 상반기 남자 연습생들 버전의 ‘프로듀스101’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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