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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귀여운 매력에 푹 빠졌다 '웃음꽃 만개'

(사진=SBS '질투의 화신')
(사진=SBS '질투의 화신')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을 보며 미소지었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8회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가 이화신(조정석 분), 고정원(고경표 분)과 함께 지내며 의외의 면을 발견하게 됐다.

이날 화신은 나리에게 시종일관 투덜대며 짜증을 부렸다. 이에 반해 정원은 나리의 청소를 도와주고, 계속해 미소를 짓는 등 다른 행동을 보였다. 나리는 "정원 씨는 나에게 미소도 잘 지어주고, 정원 씨가 딱이야"라며 생각했다. 결국 나리는 자신의 다이어리에 '정원' 이름을 새기며 "안되겠네 기자님"이라고 단언했다.

나리는 이어서 정원, 화신과 따로 영화를 보러 갔다. 정원은 나리에게 음료수를 먹여주는 등 친절을 보였다. 반면 화신과의 영화관 데이트에서는 나리가 화신에게 팝콘을 먹여주고, 음료수를 내밀었다. 하지만 나리가 잠들자 화신은 나리의 손을 잡으며 숨기고 있던 마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나리는 화신의 안경 쓴 모습을 처음으로 보게 됐다. 나리는 반한 눈빛으로 "다른 여자 앞에서는 절대 안경 쓰지 마라"고 충고했다. 화신은 보란 듯 안경을 벗으며 "돈 터치 미. 나 만지지 마"라고 튕겼다. 나리는 자신도 모르게 화신을 챙기고, 화신을 보며 웃는 등 잊지 못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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