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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하선, "2년 공백기... 신인까지 부러웠다" 고백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박하선이 공백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혼술남녀' 박하선, 민진웅, 황우슬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하선은 "신인까지 부러웠다"라면서 2년의 공백기에 많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하선은 "이 장면을 찍으려고 그런 시간을 보냈구나 했다"라면서 '혼술남녀' 속 진정석(하석진 분)과 헤어진 후 괴로워한 장면을 최고의 장면으로 뽑았다.

이영자는 "2년 동안 뭐 했냐"라고 질문했고, 박하선은 "이것저것 했다"라면서 "낚시도 하고"라고 자신의 과거 취미를 전했다. 박하선은 "아야진 항이라고 강원도 가서 낚시도 하고"라면서 "그리고 또 여행도 갔었어요.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혼자 갔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하선은 "가죽공예도 하고 그릇도 하고"라며 다양한 일을 했다라면서 "이것만큼 재밌는 게 없더라"라며 연기를 다시 하게 되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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