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동연 한수연 박보검(사진=한수연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한수연이 곽동연, 박보검과의 세부 포상휴가 일상을 뒤늦게 전했다.
지난달 31일 배우 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즐거운 한때. 호핑투어, 세부 포상휴가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곽동연, 중전 한수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연은 요트 위에서 곽동연, 박보검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으로 그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들은 2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남겨 지난 21일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난 바 있다. 한수연은 12월 개봉될 영화 '더 킹'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곽동연과 박보검은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