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사진=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가 신비주의를 벗고 소통을 시작하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지수는 4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저희 오늘도 열심히 연습했어요"라며 귀여운 쥐로 변신한 동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이날 제니와 리사는 "젠리사 타임. 우리 내일 봐요. 설레는 마음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지수는 "뇽안뇽안(제가 밀고 있는 말이에요) 벌써 하루가 지났어요! 이제 오늘은 여러분을 만나는 날. 잘자요 좋은 꿈 꾸고 이따가 만나요!"라며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제니 역시 깜찍한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사진=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극도의 신비주의 콘셉트를 고수했던 '괴물신인' 블랙핑크는 11월부터 SNS 활동을 허락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며칠 사이 수많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블랙핑크의 일상을 궁금해했던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일 두 번째 싱글 '스퀘어 투(SQUARE TWO)'를 발표했다. 오는 6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또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녹화를 마쳤으며, 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