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태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11:11’(일레븐 일레븐)으로 컴백한 태연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오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일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태연의 디지털 싱글 ‘11:11’은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9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파라과이에서는 2위, 브루나이에서는 3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 11개 지역에서 TOP3에 랭크되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이번 신곡은 아이튠즈의 장르별 카테고리인 팝 싱글 차트에서도 일본 파라과이 태국 베트남 대만 등 전 세계 13개 지역 1위에 올라 태연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태연의 이번 신곡 ‘11:11’은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선율과 태연의 부드러운 음색이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 곡이다. 쌀쌀해진 날씨에 듣기 좋은 감성을 담고 있는 만큼 더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태연은 지난 2월 SM ‘STATION’을 통해 선보인 디지털 싱글 ‘Rain’(레인), 6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Why’에 이어 이번 디지털 싱글 ‘11:11’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