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125화 예고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메디컬 에세이스트 남궁인이 출연해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를 둘러싼 비정상 멤버들의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일본 대표 오오기는 "마케팅의 방법"이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드러냈고,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은 "순환되는 것"이라며 반박했다. 이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바보처럼 100만원짜리를 20만원에 (산다)"라고 주장했고, 인도 대표 럭키는 "바보가 아니라 똑똑한 사람이에요"라며 반박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날의 한국 대표인 메디컬 남궁인이 등장했고, 그는 응급의학과 선택에 대해 "이 사람은 정말 내가 살리고 만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이날 예고에서는 "수면내시경으로 하는 게 나을까요", "밤에 사과를 먹으면 나쁘냐" 등 생활 궁금증을 물어보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편, '비정상회담' 125회는 2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