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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수경, '나 혼자 산다' 이어 '라스'도 접수...해맑은 매력 (종합)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이수경이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리얼 수다스토리 입' 특집으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의 네 주연 김재원, 이수경, 김선영, 황동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경의 톡톡 튀는 매력이 돋보였다. MC들은 이수경의 소속사가 이수경이 예능에 나갈 때마다 전전긍긍한다고 밝혔고, 이수경은 과거 예능을 떠올리며 "되게 이상하게 춤도 못 추는데 열심히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이수경은 이전 예능에서 췄던 춤을 선보였고, 뻣뻣한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경은 이것저것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무엇이든 금방 그만둔다고 밝혔고, "장비 발이라는 게 있지 않냐"라면서 장비도 구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살사댄스, 클라이밍, 택견 등을 다 한 달 정도 배웠다고 고백했고, "월간 이수경이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어 이수경은 어설픈 택견과 살사댄스를 선보였지만, "열심히한 건 아니죠"라는 윤종신의 공격에 "되게 열심히 했어요"라고 해맑게 대답했다.

이수경은 과거 사이비 종교에 속았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절까지 다 하고 나서야 사이비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했고, 만 원이 있는데 차비 5,000원을 빼고 돌려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5천 원을 거슬러 주시는 거다"라면서 식사까지 대접받았다고 밝혔고, "그러고서 술 마시러 갔다"라면서 "저는 밑지지 않는 장사를 했다"라고 해맑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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