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푸른 바다의 전설’ 술에 취한 이민호 전지현에 투정 "넌 아무대도 가지마"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

‘푸른 바다의 전설’ 술에 취한 이민호가 전지현에게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0회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이 허준재(이민호 분)에게 술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재는 “나는 술을 별로 안 좋아해. 술을 컨트롤하면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말에 심청은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울고 웃고 누워서 자고”라면서 술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 이어 심청은 “술을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술에 얼큰하게 취한 심청은 자신도 모르게 “나는 인간이 아니다”라며 인...”이라고 말하는 순간 술에서 깼다. 이어 심청은 “내가 술에 취했지?”라며 “우리 짠 해”라며 다시 술을 마셨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허준재가 취했다. 허준재는 “나는 술을 별로 안 좋아해. 술을 컨트롤하면서 즐길 수 있다”라는 말을 반복하면서 술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허준재는 “오늘 아무도 집에 못 가. 특히 너. 너 못 가. 가지 마”라며 심청에게 애교를 부렸다. 또한 심청을 앞에 두고 전화를 걸면서 “심청이 애는 내 전화를 안 받아”라며 투정을 부렸다.

이후 허준재는 심청이 옆으로 자리를 옮기고는 심청을 끌어안으며 “가지마. 나는 너 안 떠나”라고 읊조리며 잠에 빠졌다. 이에 심청은 “술은 좋은 거구나”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