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미니 3집 크리스마스 에디션(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음반의 선주문량이 11만 장을 돌파했다.
트와이스는 19일 미니 3집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 1(TWICEcoaster : LANE 1)’의 크리스마스에디션을 발매했다. 해당 음반은 선 주문량으로만 11만 5,000장을 팔아치우며 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 10월 출시된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 1’의 A, B 버전 역시 가온차트 기준 22만 5,000장의 판매량을 기록, 2016년 걸그룹 최대 음반 판매량을 나타내고 있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음반 내 재킷 사진이 트와이스의 산타 의상 사진으로 변경된 버전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올 한해 큰 사랑을 선물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음반”이라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