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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 내한 공연 1회 추가 개최

▲일본의 인기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일본의 인기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일본 인기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의 내한 공연이 1회 추가됐다.

세카이노 오와리는 당초 예정됐던 2017년 2월 18일 공연 외에 2월 19일 공연을 추가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공연 기획사 측은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접한 세카이노 오와리 측이 추가 공연 의사를 전했고, 2월 19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진행된다. 예매는 관람 구역에 따라 올윈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세카이노 오와리는 후카세(보컬), 나카진(기타), 사오리(피아노), DJ러브로 구성된 4인조 록밴드로 전 멤버가 작사/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엔지니어링을 비롯한 음반 제작 전반, 의상, 뮤직비디오 스토리 구성, 콘서트 연출 등에 직접 참여하면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일본 최대 규모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14만 석의 공연을 매진시키는 등 빠른 속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을 찾아 국내 관객들과 만났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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