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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심형탁-남우현, '색다른 남녀' 합류…흥행 예고된 2017년판 '남자셋 여자셋'

▲'색다른 남녀' 심형탁 남우현(비즈엔터DB)
▲'색다른 남녀' 심형탁 남우현(비즈엔터DB)

시트콤 '색다른 남녀'에 배우 심형탁과 남우현이 추가로 합류했다.

'색다른 남녀'는 쉐어하우스에서 생활하는 남녀들의 로맨스와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배우 김정훈, 박한별, 박진주,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최근 심형탁과 남우현이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입증받은 심형탁은 예능에서 보여준 순수하고 코믹한 느낌을 살릴 예정이다. 여기에 MBC '천 번째 남자', KBS2 '하이스쿨 러브온', 영화 '몽당 분교 올림픽' 등에서 연기돌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남우현의 성숙해진 연기력을 기대하게 한다.

'색다른 남녀'는 MBC '남자셋여자셋', '세친구', tvN '롤러코스터'를 연출한 김성덕 감독의 2017년식 새로운 '남자셋 여자셋' 버전이다.

▲'색다른 남녀' 김정훈 박한별 효민 박진주(비즈엔터DB-박진주 인스타)
▲'색다른 남녀' 김정훈 박한별 효민 박진주(비즈엔터DB-박진주 인스타)

극 중 김정훈은 부잣집 아들로 멋진 외모를 소유한 훈남이지만 모태 솔로 캐릭터이다. 박한별은 헬스 클럽 골프 강사로 미스코리아로 선발된 이력이 있지만 털털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이다. 여기에 대세로 떠오르는 박진주가 상큼한 느낌을 더하며 청춘로맨스물을 완성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첫 촬영을 마친 '색다른 남녀'는 2017년 상반기 방송 목표로 사전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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